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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드온] 막대기가 지팡이 된 것같이 / 양이룩
2026-09-13 16:42:53
김모세
조회수   31

내 초라한 시간 내 쓸모없던 모습들
어리석었고 미련했었던 내 지난 날들


내 의만 세우고 내 힘만 믿던 시절에
은혜없이는 어느 한순간조차 살수없음을 알게하셨네

주 내게 하신 그 말씀 주 내게 하신 약속들
평범한 막대기에 능력 주시고 내 안에 기적 행해주시네

주님의 한량없는 은혜 내게 주시네

연약한 도구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


막대기가 지팡이 된 것같이

나 이제부터는 주님만을 섬기리

 

불타는 떨기나무 앞에서 주 내게 말씀하셨네
평범한 막대기에 능력주시고 내 안에 은혜 더해주시네

 

주님의 한량없는 은혜 내게 주시네

연약한 도구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


막대기가 지팡이 된 것같이

나 이제부터는 주님만을 섬기리

 

주님의 한량없는 은혜 내게 주시네

연약한 도구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


막대기가 지팡이 된 것같이 나 이제부터는

주님만을 섬기리 나 주님만을 섬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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